Dean's Message
컴퓨터공학부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병국 교수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인공지능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 스마트홈과 같은 편리한 기술들은 모두 컴퓨터공학에서 시작됩니다. 이제 컴퓨터공학은 단순히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AI), AIoT,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와 같은 다양한 미래 기술이 서로 연결되는 흥미로운 분야가 되었습니다.
삼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서는 이러한 기술들을 책으로만 배우지 않습니다.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센서와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인공지능을 적용해 보는 다양한 실습과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갑니다. 내가 만든 시스템이 움직이고, 내가 작성한 코드가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순간은 컴퓨터공학을 배우는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코딩을 잘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AI로 생각하고, AIoT로 연결하고, 클라우드로 확장하고, 빅데이터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곳.
삼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과 멋진 미래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삼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장
김 병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