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 뉴스
삼육대학교의 주요 소식, 연구·학술, 행사 및 캠퍼스 이야기를 전합니다.
기부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 교내로 확산한다
‘함께 이어가는 동행’… 경영학과 드림케팅 1호 참여 교수·직원·학생·동문·지역사회 응원봉 릴레이 ▲ 지난 1일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 캠페인’의 교내 1호 주자로 참여한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행사개교 119주년 기념식 개최… "국제화·AI혁신 통해 도약"
제 총장, 국제대학 설립·AI대학원 신설 구상 밝혀 삼육대는 13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
기획특집[특집 화보] 천보축전 2025… Peak Time, 청춘의 정점에서
사진으로 본 ‘2025 천보축전’
기획특집[특집 화보] 체육대회 2025… 하나된 열정, 청춘의 함성으로
사진으로 본 ‘2025 체육대회’
기획특집[중앙일보 특집] AI 기반 학습·행정지원 시스템으로 교육 혁신 선도
중앙일보 특집 <AI 시대 앞서가는 대학들> ▲ 삼육대학교는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학습·행정지원 체계를 가동하며 교육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첨단학과인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와 인공
기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 디지털월 제막… 나눔 문화 확산의 장으로
개교 12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 삼육대는 내년 개교 120주년을 맞아 교내 백주년기념관 로비에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 디지털월’을 새롭게 조성하고, 지난 9월 26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
인터뷰박체홍 '그들이 왔을 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한국사회 갈등·혐오 예리하게 포착 ▲ 영화 ‘그들이 왔을 때’ 스틸 아트앤디자인학과 박체홍(19학번) 학우의 단편영화 ‘그들이 왔을 때(When They Came)’가 ‘제17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기부장용선 명예교수, 외국인 유학생 위해 1천만원 기부
개교 120주년 기부 릴레이 동참 은퇴 후 미국 이주 앞두고 성금 전해 ▲ 장용선 명예교수(오른쪽)와 제해종 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영어영문학과 장용선 명예교수가 은퇴 후 미국으로 이
사진도화지에 꿈을 담아… 수시모집 미술 실기고사
삼육대는 9월 28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학술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